체험기

의심이 감사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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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1-19 11:04 조회66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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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화장을 원하셨기 때문에 화장은 했지만 어떻게 모실지가 고민이었습니다. 납골묘도 생각했지만  화장한 상태로 모시게 되면 분골에 벌레가 생기고 엉망이 된다는 것을 방송에서 봤기 때문에 그건 할 수가 없었습니다.
수목장도 생각해 보았지만 마땅한 곳을 찾기가 힘들었고  유지면에서 어려운 점이 있었습니다. 어머님을 가까운 곳에 모시고 자주 보고 싶은데 그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알게 된것이 영옥이었습니다. 영옥을 보는 순간 제가 찾던 바로 그것이라는 느낌이 왔습니다.
 하지만 워낙 의심이 많은 성격이라 구미에서 경기도 이천에 있는 본향까지 가서도 확실히 안심하지 못했습니다. 정말 유골만으로 영옥이 나오는가? 다른 물질을 첨가해서 만들어 내는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망설이고 있었는데 사장님과 사모님의 설명과 자료들을 보고 어머니의 유골을 영옥으로 만들기로 최종 결정을 했습니다.
 영옥화 하는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 보았습니다. 자리를 뜰 수가 없었습니다. 어머니의 유골로 만드는 것이었기 때문에 마지막 남은 의심까지도 제거 되지 않으면 안심 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지켜본 후 영옥을 받는 순간에야 모든 의심이 사라지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생성과정에 유골외에 다른 물질은 첨가 되지 않으며 오로지 유골만으로 영옥이 생성되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더이상의 의심은 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사장님과 사모님 그리고 영옥 생성과정을 직접 하시는 직원분의 정성됨과 친절함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의심했던 것이 죄송할 뿐이었습니다.
 어머니의 영옥은 신기하게도 평소 어머니가 좋아하시던 색깔들로 곱게 나왔습니다. 현재 어머니의 영옥은 살아계실때 어머니가 쓰시던 방에 모시고 있습니다. 생각날때 마다 가서 볼 수 있고 만져 볼 수 있어서 그렇게 좋을수가 없습니다. 영옥을 제가 직접 했고 크게 만족했기 때문에 화장하시는 분들에게는 강권하고 싶습니다. 영옥을 생각하시고 이곳을 찾은 분들이라면 걱정 하지마시고 본향에 소중한 분의 유골을 맡기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끝으로 진실됨이 느껴지는 사장님과 사모님 그 직원분께 감사드리며 또한 새로운 장례문화에 본향이 중심이 되길 바라면서 이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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