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기

"내사랑 내곁에"... 늘 함께하고 싶은 엄마와..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1-19 11:08 조회777회 댓글0건

본문

c06f66dcd48e9db01cb3f910e271bacb_1421633

몇주전 엄마가 하늘나라로 가셔서..

엄마 살아계시기전에 아빠랑 이야기하셔서~ 화장하시구 난 후

영옥으로 엄마를 집에서 모시기로했었어요~

우연히 영옥이라는 사리구슬이라는것을  아빠가 접하게되었고

너무 신선한충격이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화장한 상태로 모시는것 보단 영옥 사리구슬로

엄마를 보존해 집에서 늘 함께하는

마음으로 엄마와 떨어지지 않으려는 마음을 간직하기엔

이보다 더좋은 방법이 더 있을까라고 생각을 하게 됬습니다.


 
정말 너무 감동스럽게도 엄말 너무 아름답게 영옥으로 보존해주셔서~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어떻게 보면 영옥의 가장 큰 장점이

돌아가신분 고인을 명예롭고 소중하게 모실수 있고,
구슬모양이라 친숙하며 거부감이없으며,
추모가 편리한곳에서 모실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더욱 좋은것 같아요~

화장한후 영옥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변질을 통한 악취의 발생과 해충의 침입을 근본적으로 방지한다는 점이

가장 크게 마음에 들었던것 같아요~

정말 보존이 제대로 되지않는다면,그만큼의 불효도 없을것 같았어요~

엄마에게 불효녀가 되고싶지않았기에
전 영옥으로 모시자는 아버지의 말씀에

저는 적극적으로 찬성하였습니다.

 

엄마를 집에서도 늘 함께 있겠다는 약속으로 엄마를
영옥으로 모시기로했어요~

엄마의 영옥 사리구슬을 담고 증표로 몸에 지니고 다닐수 있게

악세사리인 목걸이로 담고 다닐수 있어 더욱 좋은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고인을 생각하신다면 거부감없이
이렇게 깨끗한 상태의 영옥으로

모셔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 또한 이 계기로 글을 쓰고, 많은 사람들이 접했으면 해요~
 
먼저 들어가서 엄마에게 마지막으로 절을 올리고,

절차가 이루어졌습니다.

정말 격식있고,무겁게 진행되었구

소중히 하나하나 생각해주시고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화장된 가루를

여과시켜 못이랑 불순물들 제거과정을 지켜봤습니다.

정말 많은 불순물들이 나오더군요..

근데 본향 관계자분께서.. 이정도는 많이 나온게 아니라고 해주셨지만,

그래도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얼마나 지났을까~...

이제 영옥생성기로

엄마를 모셔야한다구 하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완성된 영옥이 보고선 엄마가 다시한번 떠 올랐어요~

엄마도 지켜보실거라고 믿어요~

영옥의 상태로 엄마를 앞으로도 쭈욱 함께하려고요~

 

 


"내사랑 내곁에"... 본향의 표어가 정말 가슴 깊게 와닿았어요~.

늘 사랑하는 고인과 같이있는다는 말 "내사랑 내곁에..."

항상 엄마 잊지않으려구요~


엄마의 영옥은 아빠방에 안치되었어요~

아빠가 자주 보시는 책서랍장에

늘 간직하시고 싶은 아버지의 마음이 정말 저 또한 느껴지네요.


정말

다시한번 더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엄마 잘모실게요~

끝까지 생각해주시는게 진심으로 와닿았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회사명: (주)본향
  • 주소: 경기도 이천시 증신로 345번길 165 (사음동)
  • Tel.: 031-638-0085
  • Fax.: 031-637-7077
  • 용인사업장::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평온의 숲로 77(어비리 1462번지, 구37번지) 용인도시공사 평온의 숲
COPYRIGHT ©(주)본향.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약도보기
  봉안옥(奉安玉)은 영옥사리(靈玉舍利)의 새로운 상표명 입니다.